자주 묻는 질문

일반

일반 신축주택도 패시브하우스 기준을 맞춰야 하나요?

법적 의무는 아닙니다. 국내에는 건물 전체의 기밀성능을 직접 의무화한 법적 기준이 아직 없습니다.

다만 기밀성능이 좋을수록 냉난방 에너지 절감과 결로·곰팡이 예방에 유리해, 일반 주택에서도 블로어도어 테스트로 시공 품질을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하자 분쟁에서 시공 품질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자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참고할 만한 기준으로 한국건축친환경설비학회는 일반 건물 5.0회/h 이하, 에너지절약 건물 3.0회/h 이하, 제로에너지 건물 1.5회/h 이하를 권장 등급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패시브하우스 수준(0.6회/h)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것만으로 체감되는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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